책 박물관 소개
 











































화봉책박물관은 (주)화봉문고에서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입니다. (주)화봉문고는 1963년 외국학술잡지 수입대행업무를 시작으로 한국출판판매주식회사(1979), 한국출판무역주식회사(1989) 등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외국서적의 수입판매, 한국서적의 출판과 판매, 월간독서의 발행, 고서의 수집, 서울북페어의 개최 등 종합서적상사로 40여 년간 봉사하였습니다. 2003년 (주)화봉문고로 상호를 변경하여 2004년 10월 15일 화봉책박물관을 개관하고 고서 인터넷 경매/쇼핑몰(www.hwabong.com)을 운영하면서 고서만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화봉책박물관은 지난 1982년부터 수집한 10만여 점의 고서를 한데 모아 한국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수집ㆍ전시ㆍ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하여 책을 인쇄한 세계적인 문화재인 우리 고서가 학자나 애서가들의 전유물이 되어 창고나 도서관에 갇혀있지 않고 국민 대중으로부터 재미있는 문화재로 사랑 받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봉책박물관은 1년에 2~3회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도 쉽게 오실 수 있는 사이버 책박물관을 운영하고 순회전시도 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지방은 물론 세계의 어떤 곳에서도 책 전시회를 개최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순회전시회 개최를 희망하시면 문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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