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과 世界의 佛經展
 










































2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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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1 미타참찬ㆍ彌陁懴讃 93
저역편자 : 趙秉文 撰, 李頓甫 序 출판년도 : 1213ㆍ鮮初
출판사 : - 인쇄판식 : -
해제 [합철]佛說小湟般經ㆍ佛說大湟般經.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2장의 변상도
26-262 대불정다라니경 개청ㆍ大佛頂陀羅尼經 啓淸 76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고려중기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석가의 깨달음이나 서원을 나타내는 말로서 신비적 힘을 가진 것으로 믿어지는 주문 법문을 번역하지 않고 원어를 음사하며 비교적 짧은 주를 진언, 긴주를 다라니라고 한다.
26-263 원돈성불론ㆍ간화결의론ㆍ圓頓成佛論ㆍ看話決疑論(上,下) 94
저역편자 : 牧牛子 知訥 출판년도 : 貞祐三年(1215)ㆍ麗末鮮初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화엄논의 도리에 의한 成佛을 밝힌 책으로 불교계의 禪ㆍ敎 양종이 서로 반목함을 개탄하여 선종에 대한 교종의 오해를 해명하기 위한 저술. 현존하는 最古의 版本. 釋 지눌의 유작으로 無衣子 慧諶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貞祐三年乙亥五月日 無衣子 慧諶 跋文. 이 책은 인쇄판식이나 종이로 봐서 조선초기본으로 보이나 권말에 甲寅(1254)五月 崔沆(?-1257)誌의 筆記는 後刊本의 발행사실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26-264 원돈성불론ㆍ圓頓成佛論 79
저역편자 : 牧牛子 知訥 출판년도 : [鮮初]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화엄논의 도리에 의한 成佛을 밝힌 책으로 불교계의 禪ㆍ敎 양종이 서로 반목함을 개탄하여 선종에 대한 교종의 오해를 해명하기 위한 저술. 지눌 생존시 출간되지 못하고 그의 제자 혜심에 의하여 1215년 발간되었다. 이 책은 조선 초기의 출간본인듯.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26-265 증도가ㆍ證道謌 71
저역편자 : (唐)玄覺 著, 趙孟頫 書 출판년도 : 1318ㆍ後刷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中國 (唐)玄覺선사가 선종을 깨닫는 내용을 칠언의 운문으로 저술한 책. 조맹부가 썼다.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26-266 인천안목ㆍ人天眼目 75
저역편자 : (宋)智昭 述 출판년도 : 至正十七年(1357)
출판사 : 高麗大聖壽慶禪寺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중국의 선문5가의 유고ㆍ잔게ㆍ칭제ㆍ수시 등과 5종의 강요를 모으고 특징을 밝힌 것. 이 책은 고려시대 복각후쇄본을 조선 초기에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至正十七年丁酉三月日 松月閑人 玉田誌. 上下內向黑魚尾. 총 62장. 상태양호. 한장포갑. 크기:175*260mm
26-267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ㆍ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73
저역편자 : 慧覺尊者信眉 譯 출판년도 : [1472]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원나라 고승 몽산화상 범이의 범어 6편과 고려보제존자 나옹 혜근의 시각오선인 1편등 7편이 수록되었다. 한글번역 혜각존자신미.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26-268 예념왕생문ㆍ禮念徃生文 73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15-16C]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염불의 절차와 지험공덕을 수록한 책으로 齋戒의 예를 성심껏 지속해야 왕생의 정토를 감득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공염불이 되어 도리어 죄과를 받게 된다고 믿는 경전. 권말 시주기. 한글병기. 上下內向黑魚尾.
26-269 예념미타도장참법ㆍ禮念彌陀道場懺法 84
저역편자 : 王子成集幷序 출판년도 : [15-16C]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아미타불을 지주할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모든 악업을 참회하고 보리심을 내어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의 절차를 수록한 경전이다. 上下內向黑魚尾. 변상도 3장
26-270 법화영험전ㆍ法華靈驗傳 72
저역편자 : (高麗)了圓 錄 출판년도 : 1534
출판사 : 全羅道 高敞 文殊寺 重침 인쇄판식 : 木板本
해제 법화경의 수지ㆍ서사ㆍ독송ㆍ강해가 지니는 영험의 실례를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찾고 여러 경론에서 뽑아 기록하였다. (唐)혜상의 弘贊傳,(宋)종효의 現應錄,고려 진정국사 海東傳弘錄 등에서 법화종 영험의 奇事 117개의 실례를 뽑아 실었는데 신라와 고려의 승려에 관한 전기자료와 영험담을 수록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 법화영험전이 언제 완성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초간본은 고려 妙慧스님에 의해 이루어져 수원 萬義寺에 안치되었으며 조선조에 와서 초간본이 가정13년 고창 문수사 본인 이 책이다. 현재 고려판본은 남아 있지 않으며 文殊寺 본이 조선시대 초간본으로 희귀하다.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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