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중국을 만나다
 










































3. 자서와 역학서
사진 도서정보 조회수
301 훈몽자회‧訓蒙字會ㆍ어록휘편‧語錄彙編 1책 211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19세기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훈몽자회(訓蒙字會)』는 1527년(중종 22)에 최세진(崔世珍)이 어린이들의 한자 학습을 위해 새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19세기 필사본이다. 25.1×25.9cm.
302 일용비람기‧日用備覽記 1책 214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丁丑(1937년) 七月 十九日
출판사 : 畢書于草堂 인쇄판식 : 筆寫
해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 어휘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엮은 한자어휘분류집이다. 체재는 文房具, 器用具, 飮食具, 果實具, 衣服具, 身體具, 花具, 草具, 羽虫具, 毛虫具, 人物具, 婚具의 총12개 주제로 분류되어 있고, 총 1601개의 어휘가 실려 있다. 책 말미에 ‘丁丑七月九日畢書于草堂’이라 쓰여 있는데, 책의 형태와 내용으로 보아 1937년 정축년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17.8×26.3cm.
303 고금석림‧古今釋林 1책 168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이의봉(李義鳳)의 『고금석림(古今釋林)』 가운데 극히 일부인 『전기어록(傳奇語錄)』과 『도가어록(道家語錄)』을 초록하였다. 그 가운데 수호서상기, 어록해, 서유기, 어록해, 잡고(雜考)가 포함되어 있다. 20.2×31.1cm.
304 어록해‧語錄解 1책 103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甲申(1884) 十一月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성리대전』, 『주자』 등의 성리학서 속에 나오는 난해한 중국어 백화문과 구어 요소들을 선별하여 한문과 한글로 주석을 붙인 책이다. 이 책은 갑신년 1884년에 필사되었으며, 원간본은 1657년(효종 8)에 정양(鄭瀁)이 편찬 간행하였다. 18.3×27.4cm
305 역어‧譯語 1책 132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乙未(1895) 梧月初貳日 終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1690년(숙종 16) 역관 김경준(金敬俊), 김지남(金指南), 신이행(愼以行) 등이 편찬하여 사역원에서 간행한 『역어유해(譯語類解)』를 필사한 책이다. 전체 60여 종의 부문으로 나누어 중국말로 쓰고, 그 밑에 한글로 왼쪽에는 正音, 오른쪽에는 俗音(중국어 현실음)을 달고, 단어마다 한글 또는 한자로 뜻풀이가 되어 있다. 역과 초시 및 한학 교재로 사용되었다. 이 책은 을미년(1895)년에 필사되었다. 20×20.6cm.
306 어록초‧語錄抄 1책 112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기존의 『어록해』 필사본과 달리 맨 마지막 두 장에 『小學諺解』의 어휘를 모아 놓았다. 18.8×23.2cm.
307 어록주해ㆍ語錄註解 1책 83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수호지』·『서유기』·『서상기』·『삼국지』어록해와 이두를 수록한 이문어록해(吏文語錄解)가 실려 있다. 13.6×21.2cm.
308 서상어록‧西廂語錄 1책 169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중국 희곡 『서상기(西廂記)』에 실린 백화(白話)와 난구(難句)들을 뽑아 우리말로 언해한 책이다. 19.3×28.6cm.
309 대방필진‧大方必嗔 1책 166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水滸語錄」과 「西廂語錄」 두 종을 싣고 있다. 『수호전』과 『서상기』에 나오는 백화 어휘를 뜻풀이 한 것이다. 1919년 한남서림에서 나온 『註解語錄總覽』의 수호 서상어록과 표제어는 같으나 석의를 한문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13.9×20.2cm.
310 학청‧學淸 1책 225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乙未(1895)四月初二日筆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제 19세기 말에 쓰인 무역 중국어 회화서이다. 『니니귀성(你呢貴姓)』의 이본으로 한 면을 상하로 나누어 상단은 중국어 원문과 중국어 발음, 하단은 언해문이 실려 있다. 이 책은 『你呢貴姓』과 달리 千字文, 百家姓, 天干地支, 二十八宿, 算數, 어휘 목록(331개, 어구 포함) 등이 실려 있지 않으며, 무역중국어 회화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표지 서명을 ‘學淸’이라 한 것은 ‘淸語(漢語)를 배운다’는 뜻이다. 언해문의 한글 표기 및 어휘들이 『你呢貴姓』보다 선행본이다. 특이하게 현대 중국어에서 잘 쓰이지 않는 당시의 속자를 많이 쓰고 있는데, ‘還’을 ‘咳’로, ‘趟’을 ‘塘’으로, ‘够’를 ‘勾’로 쓰는 등 비슷한 시기에 나온 『華音啓蒙諺解』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19세기로부터 20세기에 이르는 근대 중국어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15.9×20.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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