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매전시: 2013. 10. 23(수)~10. 26(토)     경매일시: 2013. 10. 26(토)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6
外交通義(下)· 외교통의 106
저역편자 : 長岡春一 著; 安國善 譯 출판년도 : 1907.5.15
출판사 : 普成社 인쇄판식 :
[해 제]
안국선이 번역한 정치∙외교서적. 국한문혼용.

상태B급. 한장포갑. 130 p. 크기: 16.2×23.5cm.
평가액: 400,000 원
5
東里 李殷相 미공개 유고 東里談經書傳(坤)ㆍ동리담경서전 82
저역편자 : 李殷相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숙종년간 예조,형조판서를 역임한 東里 李殷相의 미공개 유고로 추정되는 조선시대 [東里談經書傳] 坤 초고본 1책. 문집에도 수록되지 않았으며 [東里延安李殷相官刑曹禮曹判書先祖親筆也]란 墨書가 먹으로 지워져 있다.

李殷相(1617~1678)의 본관은 延安. 자는 說卿, 호는 東里. 조선 중기 한학 4대가의 한 사람인 廷龜의 손자로,할아버지 정구와 큰아버지 明漢은 모두 제학 또는 대제학을 역임하였으며, 아버지와 사촌형제들이 모두 문장에 뛰어나 일가가 사림을 이루었다. 1651년(효종 2)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으며 설서로 있다가 문과중시에 장원을 하였다. 1656년 문과중시에 병과로 급제하였고, 1660년(현종 1) 교리로서 통정대부의 품계에 오르고 1663년 승지가 되었으며, 1666년 대사간, 1668년 도승지가 되었다. 1674년 인성왕후가 죽자 자의대부복상문제를 논할 때 형조판서로서 大功制를 주장하였다. 같은 해 현종이 죽자 哀冊文을 찬진한 바 있으며, 宋時烈이 복상문제로 유배당하자 벼슬에 나가지 않고 관동지방을 유람하였다. 金萬重의 장인이며, 저서로는 ≪동리집≫과 ≪동리소설≫이 남아 있다. 시호는 文良이다.

상태B급. 80장. 크기: 24.5×34.5cm.
평가액: 1,500,000 원
4
忠南 全義縣廳 大型 完議文ㆍ충남 전의현청 대형 완의문 72
저역편자 : 黃鍾九 等 28人 출판년도 : 乙丑
출판사 : 全義縣廳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筆寫 조선시대 乙丑年 庇仁縣監을 지낸 朴庇仁宅이 全義縣廳 重建時 물자를 지원한 것에 감음하여 忠南 全義縣의 戶長과 衙前들이 연명으로 手決하여 煙戶雜役을 부과하지 않을 것을 기재한 完議文 1책. 보기 드문 대형 문서책.

상태B급. 4장. 크기: 36×54cm.
평가액: 1,500,000 원
3
釋氏源流應化事蹟(卷一)ㆍ석씨원류응화사적 113
저역편자 : [王勃 撰] 출판년도 : [1673]
출판사 : [佛巖寺] 인쇄판식 : 木板
[해 제]
석가여래 일대기. 다수의 변상도. 成化二十二年의 御製釋氏源流序.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상태C급. 첫장낙장. 103장. 크기: 23×36.5cm.
평가액: 1,500,000 원
2
韓英字典ㆍ한영자전ㆍ英韓字典ㆍ영한자전 120
저역편자 : H.G.Underwood, J.S.Gale, H.B.Hulbert 출판년도 : 1890
출판사 : kelly&walsh 인쇄판식 : -
[해 제]
1890년 요코하마의 kelly&walsh출판사에서 언더우드가 간행한 최초의 한영사전과 영한사전. 이 책은 학생판으로 포켓판으로 간행된 한영사전과 영한사전을 합책한 것이다.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의 편찬동기는 영어로 된 한국어사전이 없다는 점에서 비롯되었다. 한영사전은 J.S.Gale, 영한사전은 H.B.Hulbert의 도움을 얻어 완성하였다.

상태B급. 나무포갑. Part Ⅰ:196 p. PartⅡ:293 p. 크기: 13.5×19cm.
평가액: 4,000,000 원
1
한국 최초의 Miss Korea 선발대회 三千里一色ㆍ미쓰코레아 총 14명의 사진이 실린
三千里(1931.10)ㆍ삼천리 3주년 기념호
227
저역편자 : 金東煥 출판년도 : 1931.10.1
출판사 : 三千里社 인쇄판식 : 鉛活字
[해 제]
단군 이래 최초의 미인선발대회, 한국 최초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三千里一色에 관한 기사와 一色 崔貞嫄(十八ㆍ忠南 大田女子高等普通學校 修業)과 淮一色 3인, 入選 10인 등 14명의 사진이 실린 三千里 1931.10. 3주년 기념호.

◎ 一   色:崔貞嫄 孃(芳紀 十八·大田).
◎ 淮一色:嚴信惠 氏(芳紀 二十一·梁山), 白順得 孃(芳紀 十八·大邱), 朴芙峯 孃(十七·上海).
◎ 入   選:金玉子 氏(二十二·寶城), 崔成玉 孃(十六·平壤), 李福今 孃(十八·咸北), 劉仁順 氏(二十二·京城),
              金貴蓮 孃(十六·會寧), 朴鄕淑 氏(二十三·京城), 李慶園 氏(二十一·京城), 咸山月 孃(二十一·釜山),
              金逢周花 孃(二十·豆滿江邊), 宋靑子 孃(十八·洪原).

총 응모자는 국내외에서 326명이 응모하였으며, 이광수·염상섭·김안서·안석주·이승만·이청전·허영숙·라혜석·김일엽·최승희·김동환·최정희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조선미인경염대회의 역사]
1. 조선 최초의 미인선발대회는 1931년 三千里社가 주최한 지상 미인선발대회로 최정원 등 14명의
    三千里一色을 선발·발표하였다.
2. 1940년 일본의 여성지 「모던 닛뽄」이 미쓰 조선 선발대회에서 김영애를 선발하였다.
3. 1949년 월간지 신태양에서 인기투표를 실시하여 임현숙이 최종 선발되었다.
4. 1953년 중앙일보가 부산에서 경염대회를 개최하여 숙명여대학생인 강귀희가 미쓰 대한으로 선발되었다.
5. 1957. 5. 19일 서울 명동시립극장에서 한국일보의 주최로 제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초대 미스코리아 박현옥을 선발하였다. 이 대회는 지금도 계속 열리고 있다.

상태B급. 한장포갑. 136p. 크기: 21.5×32.5cm.
평가액: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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