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4. 3. 20(목)     경매전시: 2014. 4. 16(수)~4. 19(토)     경매일시: 2014. 4. 19(토)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2-047
독도, 녹둔도, 대마도가 조선영토로 표기된
海左全圖ㆍ해좌전도
211
저역편자 : 출판년도 : [19C 중반]
출판사 : 인쇄판식 : 木板-족자
[해 제]
독도(于山), 녹둔도, 대마도가 조선영토로 표기되었다. 지도의 여백에는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등 10여개의 산수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섬 정계비, 초량왜관(草梁倭館), 울릉도, 독도, 세종 때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등에 대한 기록이 실려 있다. 왼쪽 윗부분의 여백에 고조선(古朝鮮), 한사군(漢四郡), 신라구주(新羅九州), 고려팔도(高麗八道)의 각각의 마을 수를 기록하여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울릉도와 우산 바로 옆에 신라에서 이사부를 파견해 울릉도와 독도를 점령했다는 내용과 함께 섬의 면적, 마을간의 거리, 해로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부분채색.

상태B급. 크기: 57×99.5cm.
평가액: ·3,000,000 원
2-046
오세창의 아버지 오경석의 금석·서화 소장목록 등 (3점)
天竹齋攷蔵金石書畵硯記ㆍ천죽재고장금석서화연기
245
저역편자 : 吳慶錫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오경석의 친필원고로 서화·금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

오경석(1831~1879) 자는 원거(元秬), 호는 亦梅·鎭齋·天竹齋. 아버지는 당상역관이며 지중추부사를 지낸 응현(膺賢)이고, 아들은 3·1운동 33인의 한 사람인 오세창이다. 서화 수집에 취미를 가져 중국과 국내에서 방대하고 희귀한 서화들을 수집·수장하였다. 예서(隷書)와 전자(篆字)를 잘 썼으며, 금석학에도 일가를 이루었다.

1.天竹齋攷蔵金石書畵硯記ㆍ천죽재고장금석서화연기 천죽재 소장품 목록. / 1870. / 同治庚午嘉平臞道人手錄 / 45장. / 크기: 12.4×21.1cm.
2.書畵見聞錄ㆍ서화견문록
권씨, 김씨, 임씨, 이씨 등의 소장 목록과 오경석의 字, 號, 이름 등의 인장 27顆. 印記: 元秬, 吳慶錫印, 吳慶錫金石書畵, 臞道人, 亦梅. 등 / 1853. / 咸豊癸丑 / 8장. / 크기: 15.2×23.6cm.
3.三韓訪碑錄ㆍ삼한방비록
전국 각지의 비석과 유적을 두루 답사하고 적은 글. / 天竹齋手鈔 / 海州吳氏天竹亝鈔書之格凡二十行匕廿一字 / 4장. / 크기: 15.3×23.5cm.

상태B급. 25_12_2.
평가액: 40,000,000 원
2-045
위창의 아버지인 오경석이 필사한
于野草箕風ㆍ우야초기풍
209
저역편자 : 李光稷 著, 吳慶錫 寫 출판년도 : -
출판사 : 天竹齋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李光稷이 쓴 책을 필사한 책. 표제지에 葦滄讀本이라고 쓰여 있다. 매 장마다 찍혀있는 '海州吳氏天竹亝鈔書之格凡二十行匕廿一字'를 살펴보면 '天竹亝'는 吳世昌의 아버지인 吳慶錫의 號이며, '二十行匕廿一字'는 규격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 책은 오경석의 집안에서 제작된 원고지에 오경석쓴 친필원고이다. 序[歲戊戌之秋日于野書]. 海州吳氏天竹亝鈔書之格凡二十行匕廿一字. 大黑口 上下向黑魚尾. 印記: 葦滄寓目.

이광직(李光稷, 1632~?)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韓山. 字 子輝. 號 希菴. 1650년 생원시에 합격. 이후 벼슬이 올라 검열ㆍ지평ㆍ정언 등 여러 관직을 지냈다. 文才가 있었으나 나이 서른을 넘어 죽었다.

상태B급. 24장. 크기: 15.6×24.4cm. 25_7_8
평가액: 5,000,000 원
2-044
吳世昌의 아버지인 吳慶錫의 친필본
初祖菩提達磨大師說ㆍ초조보리달마대사설
221
저역편자 : 吳慶錫 출판년도 :
출판사 : 天竹齋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독실한 불교신자이며 불경을 즐겨 읽었던 오경석이, 禪門撮要에 실려있던 달마대사의 저술 중 血脈論과 觀心論을 필사한 책이다. 매 장마다 ‘海州吳氏天竹亝鈔書之格凡二十行匕廿一字’라고 찍혀 있는 원고지에 선불교를 처음으로 전한 보리달마의 血脈論과 觀心論이 정서되어 있다. 印記: 吳世昌持誦經典記. 粲花室印.

오경석(吳慶錫, 1831~1879) 역관. 서화가. 금석학자. 字 元秬. 號 鎭齋ㆍ天竹齋. 3ㆍ1운동 33인의 한 사람인 吳世昌의 아버지이다. 秋史의 제자였던 李尙迪(이상적, 1804~1865)의 문하에서 漢語와 서화를 공부하였다. 역관으로 13차례 중국을 내왕하면서 『海國圖志』ㆍ『瀛環志略』ㆍ『博物新編』 등의 新書들을 구입ㆍ연구하여, 1853~1859년경에 최초로 개화사상을 형성하였다. 그 후 병인양요ㆍ신미양요 등의 수습에도 참여하였으며, 통정대부ㆍ가선대부ㆍ자헌대부ㆍ숭정대부를 거쳐 숭록대부의 직함을 받았다.

상태B급. 총 23장. 크기: 16.1×25.1cm. 25_12_3.
평가액: 7,000,000 원
2-043
임란 의병장 양대박 후손이 받은 이병모 등 120여 장의 간찰
簡帖(仁)ㆍ간첩
171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120장 가량의 간찰과 글이 있는 간찰첩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가족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진중에서 사망한 靑溪道人 梁大撲(1544~1592)의 南原 梁氏 후손 중 한 사람이 일생동안 받은 간찰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간찰의 수신자는 綾州ㆍ漆原 등의 고을에서 수령을 지내고 正郞ㆍ參議 등의 벼슬을 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발신자는 인근 고을의 수령이거나 동료 벼슬아치들이다. 발신자의 이름으로 왕족 李彦植(1752~1819), 문신 金世淵(1745 ~1813), 黃仁紀(1747~1831) 등의 이름이 보인다. 또 정조ㆍ순조대에 영의정을 지낸 李秉模(1742∼1806)가 판부사 시절 양대박의 창의격문에 대해 쓴 ‘題梁靑溪倡義檄後’와 洪良浩의 ‘靑溪金先生 龍章書院 합향 제문’ 등이 눈에 띈다.

상태B급. 108장. 크기: 42×38.3cm. 25_7_6
평가액: 5,000,000 원
2-042
이승만 대통령이 찬한
李根秀 墓碑文ㆍ이근수 묘비문
133
저역편자 : 李承晩 謹撰 출판년도 : 1956
출판사 : - 인쇄판식 : 拓本
[해 제]
이승만 대통령이 1956년 스승을 기리기 위해 친구 이병주와 함께 세운 李根秀의 (合葬)墓碑文으로 추정된다. [丙申孟春 宗末 承晩 謹撰]

이근수(1842∼1907)는 讓寧大君의 奉祀孫이자 이승만의 族親이다. 숭정대부와 掌禮院卿, 판서 등을 지냈고 아들 丙冑(1877∼1956)를 위해 세운 도동서당에서 이승만을 가르쳤다.

상태B급. 크기: 45×122cm. 25_7_32
평가액: 300,000 원
2-041
상고시대 하나라때부터 청대에 이르는 지도 23점과 지지가 있는
訂正李氏歷代地理沿革圖ㆍ정정이씨역대지리연혁도
133
저역편자 : (淸)李兆洛 著, (日本)林丑人 校定訓點 출판년도 : 1880
출판사 : 奎文堂藏版 인쇄판식 : 鉛活字本
[해 제]
청나라 地理學者 李兆洛(1769-1841)이 편찬한 중국 역대 지리연혁도로 상고시대 하나라 우왕의 禹貢九州圖부터 청나라 淸地理志圖까지 지도 23점과 지지를 수록하였다. 이 책은 일본 규문당에서 林丑人이 校定訓點하여 명치 13년에 간행한 것이다. 序[同治十年 李鴻章, 同治十一年 馬徵麟 撰]. 跋[明治十三年 林正弘].

이조락(1769~1841) 청나라 江蘇 陽湖 사람으로 자는 신기(申耆, 紳琦) 이고, 호는 養一老人 이다. 역사에 대단히 밝고 지리학에 뛰어났다. 저서로는 『역대여지연혁도』와 『역대지리운편』, 『황조여지운편』, 『역대지리음운편금석』, 『역대기원편』 등이 있다.

상태B급. 72장. 크기: 15.2x23cm. 25_7_15.
평가액: 2,000,000 원
2-040
죽농 서동균의
器皿折枝圖 10幅ㆍ기명절지도
210
저역편자 : 徐東均 출판년도 : 1966
출판사 : - 인쇄판식 : 종이에 수묵담채
[해 제]
자유로운 농담의 발묵법과 뛰어난 필법의 표현이 잘 드러난 서동균의 기명절지도 10폭. 印記: 徐氏東均, 竹農道人, 徐東均印, 竹農.

서동균(1902~1978) 호는 죽농(竹農, 竹儂). 19세 때 석재 서병오에게 글씨와 그림을 배웠으며 묵죽화에 뛰어났다. 조선서화협회전에 3회 입선하고 조선미술전람회에 연 8회 입·특선하였다. 1975년 대한민국문화훈장을 받았고, 그해 재야작가로는 처음으로 국전 초대작가가 되어 심사위원에 위촉되었다.

상태B급. 크기: 33×127.5cm. 25_4_1
평가액: 3,000,000 원
2-039
李元熙ㆍ이원희 간찰 134
저역편자 : 李元熙 출판년도 : [1841]
출판사 :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조선 말기의 무신 李元熙의 간찰이다. [辛丑十二月二十日···李元熙···]

이원희(1805~1872) 본관 德水. 자 善長. 호 日堂. 시호 靖僖. 1858년 경상좌도병마절도사에 오르고 1860년 우포도대장에 재직 중, 敦義門에서 발생한 掛書事件의 범인을 체포하지 못한 책임으로 파직되었다.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의 로즈 제독이 군함 7척을 거느리고 勿淄島 앞바다에 침입하자 摠戎中軍이 되어 총융사 申觀浩와 함께 楊花津에 진을 치고 通津·富坪 등의 연안을 순찰·경비하였고, 다시 召募使가 되어 경기 일원에서 장정을 모집하였다. 1868년 御營대장이 되고 훈련대장을 거쳐 병조판서에 이르렀다.

상태B급. 크기: 48.5×23.1cm. 25_1_16.
평가액: 500,000 원
2-038
황혼-돋쳐 오르는 강 130
저역편자 : 김태우 출판년도 : 2012
출판사 : - 인쇄판식 : 한지에 먹, 혼합재료
[해 제]
동양화를 전공한 청년 작가 김태우는 붓 한자루에 춤을 추듯 화폭 위에 그리는 자연을 인생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오래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채워나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우>
단국대 동양화과 대학원 석사 졸업
-수상경력: 한.중 아트페어 최우수작가상(2011, 중국)

상태양호. 크기: 162.2×112cm.
평가액: 2,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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