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4. 7. 19(토)     경매전시: 2014. 8. 13(수)~18(월)     경매일시: 2014. 8. 18(월)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2-013
지한파 엘리자베스 키스의 판화집 Eastern Windows (11점) 229
저역편자 : Elizabeth Keith 출판년도 :
출판사 : HUTCHINSON, London 인쇄판식 : 鉛活字
[해 제]
엘리자베스 키스의 판화집. 일본, 한국, 중국, 필리핀 여행 중 그린 판화집. 11점 중 한국풍경이 5점, 목판화 8점, 수채화 2점, 엣칭 1점.

상태양호. 韓裝包匣. 125P. 크기: 29×39cm.
  평가액: 800,000 원
2-012
Neo Flower 0920 71
저역편자 : 김현주 출판년도 : 2009
출판사 : - 인쇄판식 : Lithography on digital print
[해 제]
김현주 작가는 ‘판화’ 라는 양식적 장르 중 디지털 프린트와 석판화를 혼용한 판화와 부조작업을 통해 판화의 속성을 그대로 닮은 오브제들을 전면에 부각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일회성 소산물의 대표적 사물인 ‘신문’, 강렬한 시각성을 담보하고 있으나 지속성을 품지 못한 사물인 ‘꽃’, 그리고 대표적인 산업사회의 생산품인 ‘자동차’를 수없이 중첩시켜 경계가 모호해진 형상을 만들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주>
홍익대 판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수상경력: 제30회 한국현대판화공모전 지명공모부문 대상, 바랏바반 국제판화비엔날레 대상(인도), 제2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분 미술협회이사장상 등 12회 각종 수상경력 보유
다수의 개인전, 단체전, 국제전 개최

상태양호. 크기: 90×90cm.
    평가액: 3,000,000 원
2-011
구한말 부산의 시가지와 풍물 寫眞帖ㆍ東萊와 그 주변 (24장) 131
저역편자 : 출판년도 : [舊韓末]
출판사 : 인쇄판식 : 寫眞
[해 제]
舊韓末 東萊(부산)의 시가지와 풍물,풍속사진 24장.

상태B급. 韓裝包匣. 24장. 크기: 19 × 13.6cm
   평가액: 15,000,000 원
2-010
영조가 찬서하여 김상로에게 내사한 御筆宣賜綸音ㆍ어필선사윤음 160
저역편자 : 英祖 撰書 출판년도 : 1755
출판사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金尙魯에게 내린 영조 撰書 선사윤음.
印記 : 臣金尙魯.

김상로(1702-?) 조선후기 문신으로 영조 30년 좌의정, 영조 35년에 영의정이 되었다.

상태B급. 韓裝包匣. 3면. 크기: 22×36.5cm.
평가액: 25,000,000 원
2-009
자기야 놀자 7 68
저역편자 : 박규열 출판년도 : 2012
출판사 : - 인쇄판식 : 캔버스 위에 유화
[해 제]
도자기를 빚는 마음으로 캔버스 천에 한지를 배접하고, 다시 그 위에 사실적인 형상으로 도자기를 묘사한다. 백색을 표현하기 위해 한지를 사용하고, 질그릇 같은 투박함을 위해 여러가지 색을 조합하여 만든 화면 위의 도자기는 실물을 보듯 사실적이며, 화면 속에 잠긴 도자기의 고요가 캔버스의 배경과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평온함을 선사한다. 사실적인 표현과 섬세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박규열>
한성대 예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7회, 그룹전 6회 개최

상태양호. 크기: 162.2×130.3cm.
   평가액: 3,000,000 원
2-008
대마도·녹둔도·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된 미려한 채색필사지도첩
天下大總圖(13첩)ㆍ천하대총도
237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1656-1776
출판사 : - 인쇄판식 : 彩色筆寫
[해 제]
天下圖, 中國圖, 琉球圖, 日本圖, 東國八圖大總圖, 朝鮮八圖 8장 등 총 13圖. 1656년부터 尼山으로 불리다, 1776년 尼城, 정조 초기부터는 魯城으로 불리는 논산(論山)의 지명이 尼山으로 표기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 지도첩은 1656~1776년 사이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태양호. 韓裝包匣. 13 P. 지도첩 크기: 37×52.5cm.
    평가액: 30,000,000 원
2-007
The Same, but Another universe 0903 53
저역편자 : 이윤나 출판년도 : 2009
출판사 : - 인쇄판식 : Drypoint & Mixed media
[해 제]
이윤나 작가는 수정이 이루어지는 꽃의 모습이나 그로 인해 얻어진 열매, 혹은 순환과정 속에 진화 발전의 가능성을 내포한 씨앗, 척박한 땅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견뎌내는 선인장 등을 우주를 배경으로 존재감 있는 상징물로, 또는 거시적인 행성처럼 표현하여, 소우주와 대우주의 상통하는 근원적 원리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작가로 판법은 주로 오목판의 드라이포인트와 디지털인쇄 기법을 적용하였다.

<이윤나>
홍익대 미술대학원 판화과 졸업
수상경력: 제25회 현대판화공모전 ‘특선’, 제8회 서울미술대상전 판화 부문 ‘우수상’(시립미술관, 서울) 외 각종 수상경력 보유
개인전 1회, 그룹전 11회 개최

상태양호. 크기: 80×120cm.
   평가액: 3,000,000 원
2-006
조선 왕실에 대대로 내려 온 실인 112과 寶蘇堂印存112顆 8폭 병풍ㆍ보소당인존 270
저역편자 : 憲宗 命ㆍ申緯, 趙斗淳 編 출판년도 : [19C]
출판사 : 寶蘇堂 인쇄판식 : 印譜ㆍ병풍
[해 제]
印譜란 印影을 모아 놓은 책을 말한다. 중국의 경우 明ㆍ淸代를 거치면서 수많은 인보들이 만들어지고 간행되었다. 이런 인보들이 일찍부터 조선으로 유입되었고, 조선시대의 문인들도 인보를 만들어 감상용으로 사용하였다. 보소당인존ㆍ寶蘇堂印存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간행된 인보이다. 書畵를 좋아했던 헌종(1827-1849)이 대대로 왕실에 전해오던 인장과 당대에 만들어진 인장들을 모아 신위와 조두순에게 편찬케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소당’은 창덕궁에 있던 건물의 이름이며, ‘인존’이란 보관되어 있는 인장이란 의미이다. 따라서 ‘보소당인존’이란 보소당에 보관되어 있는 인장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헌종은 이 곳에 많은 인장들을 모아놓고 감상하곤 했던 것이다. <보소당인존>은 다양한 형태로 여러 차례에 걸쳐 제작되었는데 본 자료는 그 중의 하나이다.實印 112顆.

상태A급. 크기: 130×32.5cm.
    평가액: 8,000,000 원
2-005
나는 지금 파리에 있다 56
저역편자 : 윤소연 출판년도 : 2012
출판사 : - 인쇄판식 : Oil on canvas
[해 제]
작가는 꿈을 찾는 시작점이자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하는 집을 익숙하지만 흥미롭게 말한다. 개인의 사소한 일상과 일을 다루던 그림은 어느새 타인의 일상과 사물, 상황 및 주변의 바깥 풍경까지 작가의 이야기속인 종이가방이나 상자 속에 담겨 블록처럼 쌓여서 우리의 하루를 유니크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윤소연>
한남대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7회, 그룹전 40여회 개최

상태양호. 크기: 116.7×72.7cm.
    평가액: 3,000,000 원
2-004
조선의 통신권을 강탈한 公告: 新刊日韓通信機關合同紀念郵票ㆍ공고: 신간일한통신기관합동기념우표 142
저역편자 : 韓國通信事務引繼委員 출판년도 : 1905.6.28
출판사 : 韓國通信事務引繼委員會 인쇄판식 : 石版朱印, 朱印石版, 액자
[해 제]
1905년 7월 1일부터 대한제국의 우표를 무효화하고, 한일양국과 청국내의 일본우체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새 우표를 발행한다는 공고문이다. 대한제국의 우표는 만국우편연합의 허가가 없어 외국 발송이 불가능하며, 기존의 우표는 1905년 6월 30일까지 매매를 폐지하도록 공고하고 있다. 이로써 대한제국의 통신권이 일본에 의해 박탈되어 외국과의 통신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국내외 소장 기록이 없는 유일본.

상태양호. 크기: 38×52.3cm.
    평가액: 70,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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