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4. 7. 19(토)     경매전시: 2014. 8. 13(수)~18(월)     경매일시: 2014. 8. 18(월)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1-063
박제상을 시조로 하는 寧海朴氏世乘ㆍ영해박씨세승 66
저역편자 :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木活字
[해 제]
박제상을 시조로 한 녕해 박씨의 세승 박제웅의 아들은 백결선생으로 불린 박문량. 박제상의 26대손 박병천이 고려 때 전범 판서를 지내고 삼중대광벽상 공신으로 예원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은 녕해를 본관으로 하여 박제상을 시조로 하고 박병천을 중시로 삼아 세대를 이어왔다.

상태B급. 韓裝. 82장. 크기: 22.5×33.5cm. 27_8_11
   평가액: 300,000 원
1-062
석북 신광수의 關西樂府ㆍ관서악부 120
저역편자 : 申光洙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신광수가 지은 악부, 108수로 된 장편 연작으로 한 해 동안 부임지에서 다스린 행적을 다룬 내용이다. 108수를 따른 것은 선가의 염주법을 쓰려 한 것이다. 석불림 十권에 수록되었다. 申光洙(1712-1775)는 호 石北. 39세 때 진사에 올라 벼슬을 시작하였다. 1772년에 기로과에 장원하여 돈녕부 도정이 되었고 우승지 영월 부시가 되었다. 교우 체재공은 得意作은 三唐을 따를 만하고 명나라의 이반륭과 왕세정을 능가하여 동인의 누습을 벗어났다고 평하였다. 그는 동방의 백낙천이라고 칭송받기도 하였다.

상태B급. 韓裝. 총 27장. 크기: 15×23cm. 27_8_2
  평가액: 1,000,000원
1-061
국어사와 불교사연구에 중요한 자료인 五大眞言ㆍ오대진언 138
저역편자 :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木板本
[해 제]
석가의 깨달음이나 서원을 나타내는 말로서 신비적 힘을 가진 것으로 믿어지는 주문 법문을 번역하지 않고 원어를 음사하며 비교적 짧은 주를 진언, 긴주를 다라니라고 한다. 다수의 불화. 細黑口上下內向黑魚尾.

상태B급. 새표지. 韓裝. 韓裝包匣. 109장. 크기: 16.4×26.7cm.
    평가액: 7,000,000 원
1-060
정조대왕의 수택본으로 어보 3과가 있는 御製千字文序ㆍ어제천자문서 480
저역편자 : 肅宗·弘濟 序 출판년도 : 1691-1769 序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本
[해 제]
정조대왕 수택본으로 숙종 辛未(1691)년에 나온 천자문을 重刊한 책으로 세손 홍재의 중간서문이 있다. 천자문의 본문은 없고 서문만 있는데, 본문이 없는 이유는 알 수 없다. 崇禎紀元後六十四年辛未 肅宗의 序, 己丑孟冬 弘濟의 重刊千字文後序. 春宮의 대형인장과 弘齋, 重光之章의 인장 3과가 있다. 上下內向三葉花紋魚尾. 印記: 春宮, 弘齋, 重光之章.

상태B급. 韓裝 二重包匣. 6장. 크기: 27×41.8cm.
   평가액: 40,000,000 원
1-059
죄악이 소멸되고 소원을 성휘한다는 관셰음보살령험약초 91
저역편자 : 不空 詔譯 출판년도 : 1939
출판사 : 金氏淨蓮萃 造板 인쇄판식 : 木板本
[해 제]
천수 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책으로 천수 다라니를 지송하면 모든 죄악이 소멸되고 소원을 성취하며 15종의 악사가 없어지고 15종의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공덕과 영험을 기록하였다. 표지제 畵千手∙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상태B급. 韓裝包匣. 크기: 17.5×23cm. 27_2_1.
    평가액: 300,000 원
1-058
우복 정경세의 愚伏先生文集 (一∙二)∙(五∙六) 4冊 ∙ 우복선생문집 83
저역편자 : 鄭經世 출판년도 : 1657
출판사 : 인쇄판식 :
[해 제]
유성룡의 문인으로 인조 때 대제학을 지낸 우복 정경세(1563-1633)의 문집
券(一∙二)에는 辭, 券(五∙六)에는 疏箚가 수록되었다.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太古亭文集(一∙三)
木活字

蘆沙集(十五-十六)
木活字

상태B급. 韓裝. 크기: 21.5×32.5cm. 27_6_1
  평가액: 400,000 원
1-057
태종의 등극을 알리는 佐命功臣錄券ㆍ좌명공신록권 319
저역편자 : 출판년도 : 建文 三年(1401)
출판사 : 功臣都監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1401년 제2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고 태종이 즉위하는데 큰 공을 세운 신하 47명에게 준 공신녹권으로, 『개국공신녹권(1392)』과 『정사공신녹권(1398)』 이후 조선왕조의 세번째 녹권이다. 내용은 1등 李佇ㆍ河崙ㆍ李叔蕃 등 9명, 2등 李來ㆍ李和ㆍ李天祐 등 3명, 3등 成石璘ㆍ李之蘭ㆍ馬天牧 등 12명, 4등 趙璞ㆍ權近ㆍ宋居信 등 23명, 전체 47명이다. 좌명공신녹권은 보물 제1469호로 지정된 마천목녹권이 유일본으로 알려져왔으나, 새로 이 녹권이 발굴됨에 따라 또 하나의 귀중본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녹권은 전반부가 유실되어 수권자가 누구인가 알 수 없는데 녹권의 글씨 솜씨와 종이의 품질 등 전체적인 품격으로 봐서 1등 공신 중의 한사람이 아닐까 추정하는 학계의 일부 견해가 있다.

상태B급.
가격별도문의(010-5356-1272)
1-056
한국의 성윤리에 혁명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自由夫人(上,下)ㆍ자유부인(상,하) 86
저역편자 : 鄭飛石 출판년도 : 1954.4-8. 初版
출판사 : 正音社 인쇄판식 :
[해 제]
한국의 성윤리에 혁명적 변화를 불러 일으켜 장안의 지가를 올린 베스트셀러. 1954.1.1~8.6일까지 서울신문에 연재된 정비석의 장편소설. 이 작품은 성윤리의 도덕성 문제로 논란이 벌어지기도 하였으나 많은 독자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연재가 끝나기 전에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상태B급. 韓裝包匣. 총656p. 크기: 12.5×17.8cm.
    평가액: 1,000,000 원
1-055
上書(暗行御史馬牌印)ㆍ상서(암행어사마패인) 81
저역편자 : 출판년도 : 甲戌
출판사 : 인쇄판식 : 筆寫
[해 제]
槐山의 유학 金麟載등이 암행어사에게 제출 처결받은 산송문서, 3과의 암행어사 마패인.

상태B급. 韓裝包匣. 27_11_3
   평가액: 400,000 원
1-054
세조가 친히 언해한 大佛頂如來蜜因修證了義諸薩萻萬行首楞嚴經(七)諺解ㆍ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 제보살만행수능엄경(칠)언해 173
저역편자 : (宋)戒環 解 世祖 譯 출판년도 : [1461]-[1495]
출판사 : 刊經都監 인쇄판식 : 木板本
[해 제]
능엄경(10권 10책)을 세조가 친히 번역하고 간경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훈민정음의 용법이 그대로 적용되어 국어의 음운 변천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문헌이다. 원간본은 동국대학교도서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연산군 1년(1495)에 중간되었다. 大黑口上下內向難魚尾.

상태B급. 韓裝 二重包匣. 94장. 크기: 23×29.8cm.
   평가액: 50,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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