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0주년 기념 문인 전시회
 










































3. 黃順元ㆍ황순원
사진 도서정보 조회수
3-000 黃順元ㆍ황순원 17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
해제 황순원(1915~2000)

황순원은 1915년 평남 대동군에서 숭덕학교 고등과교사였던 찬영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929년 평양 숭덕소학교 졸업, 정주 오산중학교를 거쳐 1934년 평양 숭실중학교를 졸업, 1934년 도쿄 와세다 제2고등학원 진학, 1936년 와세다대학 영문과입학, 1936년 와세다대학 졸업 후 귀국하여 고향인 대동군 재경면 빙장리에서 작품활동 중 1946년 월남하였다.
이후 서울 중고등학교 교사, 경희대 문리대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1957년 예술원 회원이 되었다.
황순원은 1930년부터 동요와 시를 신문에 발표했으며, 1934년 첫시집 『放歌』, 1936년 2번째 시집 『骨董品』으로 결실을 맺었다. 와세다대학 재학시절 조선 유학생으로 구성된 동경학생예술좌를 창립하고 1935년 『三四文學』, 『創作』의 동인, 1937년 『斷層』의 동인이 되었으며, 1946년 첫단편집 『늪』을 내면서 소설에 전념하고 1972년 『움직이는 성』 이후부터는 장편소설 창작에 주력하였다.
황순원의 소설문체는 흔히 시적문체로 불리는데, 이는 압축 또는 생략을 통해 대상의 핵심속성을 드러내는 문체적 특성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대상의 사실적 재현을 겨누는 우리 소설 일반의 문체와도 구별되는 황순원의 개성적인 문체특성을 잘 나타내는 것이다.
황순원의 소설 속 중심인물은 대체로 세계의 폭력성에 말미암는 극한상황 속에 놓여 있지만 그 상황에 굴복하지 않는다. 싸우다 파멸한다하더라도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충돌에서 생겨나는 황순원문학의 극성은 세계를 바꾸겠다는 변화의 욕망보다 그대로 남아 일방적으로 당항 수 없다는 자존 지키기의 의지 쪽에 가깝다. 황순원 소설 속의 인물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하고 자신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책임의식이다. 그것을 가로막고 억압하는 세계에 대한 자기반성적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그의 작품으로는 『아버지』(1947), 『목넘이 마을의 개』(1948), 『이리도』(1950), 『링반데룽』(1958) 등의 단편과 장편이 있다. 주요 저서에는 『放歌』, 『骨董品』, 『목넘이 마을의 개』, 『학』, 『소나기』,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일월』, 『신들의 주사위』 등이 있다.
3-001 放歌ㆍ방가 52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34.11.25
출판사 : 東京·學生藝術座文藝部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첫시집. 조선총독부의 검열을 피하기 위하여 동경에서 간행하였다. 「나의 꿈」, 「우리의 가슴은 위대하나니」, 「젊은이여」 등 27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전체적으로 민족적 자긍심을 향한 젊은이들의 의식을 고취시키는 내용의 시가 주축을 이루고있다. 저자는 自序에서 '이 詩集은 나의 세상을 향한 첫 부르지즘이다. 나는 이 부르지즘을 보담더 크게,힘차게, 또한 깁게 울리게 할 앞날을 갖어야 하겠다'라고 쓰고 있다. 梁柱東의 序. 저자의 「放歌를 내노흐며」. 東京·學生藝術座文藝部 第一輯.
印記 : 尹錫昌 印

상태 B급. 韓裝包匣. 84P. 크기: 14.8×19.3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2 黃順元 詩集 骨董品ㆍ황순원 시집 골동품 47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36.5.29
출판사 : 漢城圖書(株)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2번째 시집. 動物抄, 植物抄, 靜物抄 3부로 나누어 22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와세다대학 영문과에 재학하던 시절 발간한 시집으로 모더니즘의 영향이 짙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시편이 20자 내외로 짧게 이루어져있으며 시제목과 본문을 각기 다른 페이지에 배치해 멋을 부린 책이다. 한국시집출판사상 최로 기교를 부린 편집이 아닐까 생각된다.
印記 : 尹錫昌 印

상태 B급. 韓裝包匣. 52P. 크기: 13×19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3 창작집 목넘이 마을의 개 32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48.12.7
출판사 : 육문사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창작집. 「술 이야기」 등 7편의 창작소설이 수록되었다. 강형구의 발. 장정 : 정현웅.
印記 : 尹錫昌, 리경재

상태 B급. 韓裝包匣. 272P. 크기: 12.5×18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4 長篇小說 별과 같이 살다 37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0.2.27
출판사 : 正音社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첫번째 장편소설. 원래 1947년 여러 잡지에 단편소설 형태로 발표했던 것들을 모아 재구성하였다. 일제강점기때부터 8.15광복에 이르는 동안 우리민족이 겪은 고통과 아픔을 '곰녀'라는 여주인공의 시점을 통해 그려냈다.

상태 B급. 韓裝包匣. 280P. 크기: 12.8×18.2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5 小說集 기러기 36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1.8.15
출판사 : 明世堂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소설집. 「별」 등 15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었다. 여기 수록된 작품들은 첫번째 창작집인 『황순원 단편집』 이후부터 『목넘이 마을의 개』 이전까지 창작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황순원의 책머리에.

상태 B급. 韓裝包匣. 256P. 크기: 12.5×18.2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6 黃順元 小說集 曲藝師ㆍ황순원 소설집 곡예사 31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2]
출판사 : [明世堂]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단편소설집. 「솔메마을에 생긴 일」 등 11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었다. 저자의 책끝에. 裝幀 :
金煥基.


상태 B급. 韓裝包匣. 183P. 크기: 12.5×18.3cm.                  출품자 : ㈜화봉문고
       
3-007 카인의 後裔ㆍ카인의 후예 44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4.12.5
출판사 : 中央文化社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장편소설. 5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로 황순원만의 언어적 연금술로 독특한 진정성이 빛을 발하는 특징이 잘 나타났다. 裝幀:金煥基.

상태 B급. 333P. 크기: 12.8×18.5cm.                        출품자 : 최철환
       
3-008 카인의 後裔ㆍ카인의 후예 34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4.12.5
출판사 : 中央文化社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장편소설. 5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로 황순원만의 독특한 언어적 연금술로 진정성이 빛을 발하는 특징이 잘 나타났다. 裝幀:金煥基, 著者親筆署名寄贈本:金潤成 氏 순원. 판권지 복사부착.

상태 B급. 333P. 크기: 12.8×18.5cm.                        출품자 : 송부종
       
3-009 鶴ㆍ학 42
저역편자 : 黃順元 출판년도 : 1956.12.1
출판사 : 中央文化社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제
황순원의 단편소설집. 「소나기」, 「왕모래」, 「맹아원에서」, 「학」 등 14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었다. 1948년과 1954년 사이에 창작된 작품들이다. 裝幀:金煥基. 金耀燮 구장본. 저자친필서명 기증본 : 金耀燮氏 순원
印記 : 耀燮藏書

상태 B급. 韓裝包匣. 255P. 크기: 12.7×18.7cm.                  출품자 : ㈜화봉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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