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0주년 기념 문인 전시회
 










































4. 林玉仁ㆍ임옥인
사진 도서정보 조회수
4-000 林玉仁ㆍ임옥인 20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
해제 임옥인(1915~1995)

1915년 함북 길주 장백면에서 출생. 함흥 영생여고보를 거쳐 1939년 일본 나라여자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1942년 누씨여고 근무. 해방 후 함남 혜산진 대오천에 가정여학교를 설립, 여성계몽운동에 투신하였다. 1946년 월남하여 창덕여고, 미국공보원 번역관, 『월간 부인경향』 편집장을 지냈다. 1955년 이화여대·덕성여대 출강.1965년 YMCA 이사, 1965년 여류문인회 회장, 1969년 크리스찬문학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1940년 『文章』지에 「봉선화」, 「고영」, 「후처기」를 발표, 추천을 받아 문단에 등단했다.
임옥인은 여성의 생활에 얽힌 삶의 애환과 고뇌를 인종과 사랑으로 극복하려는 소설세계를 정립하고 있다. 이러한 문학경향은 주로 인텔리 여성에 대한 생활을 그 소재로 하여 이루어지고있다. 또한 임옥인의 작품에는 기독교적인 윤리의식이 잘 나타나있다. 이는 인물들에게 인고의 정신으로 나타나거니와, 시대의 아픔을 초극하려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부드러운 감촉을 주는 여성 특유의 표현은 여성문학으로서의 특징을 보여준다.
그의 작품으로는 『봉선화』, 『고영』, 『후처기』, 『전처기』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에는 소설집으로 1957년 『월남전후』, 『후처기』, 1972년 『일상의 모험』, 1973년 『젊은 설계도』 등과 수필집 으로 1973년 『지하수』 등이 있다.
4-001 後妻記ㆍ후처기 24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57.9.1.
출판사 : 女苑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임옥인의 창작집. 「해 저믄 거리」 등 20편의 창작이 수록되었다. 著者의 後記.

상태 B급. 374P. 크기: 12.6×18.6cm.                         출품자 : 최철환
       
4-002 越南前後ㆍ월남전후 26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57.9.1.
출판사 : 女苑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임옥인의 창작집. 「越南前後」 등 4편의 소설집. 著者의 序文. 裝幀 : 韓弘澤.

상태 B급. 370P. 크기: 12.7×18.6cm.                         출품자 : 최철환
       
4-003 地下水ㆍ지하수 20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72.11.10.
출판사 : 성바오로출판사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임옥인 수필집. 「生活의 열매를」 등 48편의 수필이 수록되었다. 著者의 「책머리에」. 題字:月灘 朴鍾和. 그림:백영수

상태 B급. 229P. 크기: 13.3×19cm.                       출품자 : ㈜화봉문고
       
4-004 童妾ㆍ동첩 26
저역편자 : 方基煥 출판년도 : 1952.10.5.
출판사 : 白鳥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역사소설가이면서 아동문학가였던 방기환의 단행본 소설. 저자의 부인인 작가 임옥인이 장정을 한 아름다운 책이다. 裝幀:林玉仁

상태 B급. 韓裝包匣. 194P. 크기: 12.4×17cm.                   출품자 : ㈜화봉문고
       
4-005 鳳仙花(文章 1-7. 1939.8.)ㆍ봉선화 24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39.8.1.
출판사 : 文章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문장 1-7호에 실린 이태준의 추천 소설 임옥인의 봉선화. 이태준은 「小說選後」에서 '「鳳仙花」는 다른 세작품에 대이면 말투는 어려도 여간 어리지 않다. 題材도 그렇다. 그러나 小說의 正道다. 우선 文章으로서도 正道다. 요즘 名文으로 떠드는 「授業料」도 이런 글에 不過한 것이다. 말에 能함은 辯說이지 文章은 아니다. 입으로가 아니라 눈으로 썼다. 約婚을 앞둔 處女 하나가 얼마나 또렷이 보이는가? 平凡한 이야기되, 흔해빠진 人物이되, 人生을 즐겁게한다. 다만 티라면 끝에가서 봉선화 들인 손가락에 너무 結論 意識을 가진 점이다. 그리고 중간에 오빠의 친구 한 사람이 불숙 나오는 것은 完全한 혹이기 때문에 떼어버렸다. 이 將來 女作家에게 저윽 期待한다'라고 쓰고 있다.

상태 B급. 뒷표지 낙장. 韓裝包匣. 204P. 크기: 14.8×21.2cm.            출품자 : ㈜화봉문고
       
4-006 孤影(文章 2-5. 1940.5.)ㆍ고영 29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40.5.1.
출판사 : 文章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이태준의 추천소설로 文章(2-5)에 실린 林玉仁의 「孤影」. 이태준은 「小說選後」에서 '우선 읽히는 힘으로 「孤影」은 登及된 作品이다. 可憐한 女主人公의 心理, 男性作家들의 槪念知識만으로는 도저히 診療도 못할 內臟的인 데를 切開해 놓았다. 허턱 男性化하려는 女流들에게 가장 本領的인 데를 指示하는 느낌이 없지않다. 다만 原則的인 重大한 缺點의 한가지는 原稿紙와 作者와의 無距離다. 原稿紙에 바투 나와야 할 건 붓일 뿐, 作者는 讀者보다 오히려 더 멀리 뒤로 물러나 앉아 써야한다. 그래야 自己가 지금 運轉해가는 풀롵의 全行列을 俯瞰할 수 있는 것이다. 항상 首尾全體를 보살펴 나가야한다. 어디가선 讀者가 무엇을 疑心할 것, 그 疑心을 풀어 事態나 人物性格의 正當性을 주기 爲해서는 미리 어디서 어떤 伏線을 두어야 할 것, 횅-하니 보아나가야 한다. 「孤影」에서 그女子가 看護婦란 것을 좀더 미리 알려야했을 것이요, 異性에 對한 求道者的 孤獨에 서게될 過去生活도 좀 더 表面化했어야 할 것이다. 全體가 近視이여서 重輕의 分別을 못했다. 다음에 뽑힐 第三의 作品은 이런 缺點을 凡然히 떨쳐버려야 할 것을 覺悟하라'고 쓰고 있다.

상태 B급. 韓裝包匣. 199P. 크기: 14.8×21.2cm.                  출품자 : ㈜화봉문고
       
4-007 後妻記(문장 2-9. 1940. 11)ㆍ후처기 28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40.11.1.
출판사 : 文章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이태준이 추천한 제3작품. 文章(2-9)에 실린 제3추천작품 임옥인의 「後妻記」. 이태준은 「小說選後」에서 '이번에 임옥인양의 前制에 依한 세번째인 「後妻記」를 뽑았다. 女流不振하는 때에 才品과 誠意를 겸해 가초운 임양을 文壇에 紹介하게 되는 것을 『文章』으로선 무엇보다 기쁘다.
「後妻記」의 女主人公은 讀者의 同情을 못 받을런지 모른다. 同情을 못 받음에 불구하고 우리를 끌고 나려가는 힘은 무엇인가 환경을 분수하는, 自己에의 强烈한 支持는 單純한 에고이스트는 아니다. 混亂한 속에서 自己를 武裝하는 힘 生活力에 헤식은 우리에게 생각케함이 있다. 나는 朝鮮作品들에서 이런 强力의 生活者들을 보고싶어 하는 者이다. 또 우리 男性이 接近할 수 없는, 女性만이라야 건드릴 수있는, 우리 男性에게 對해서는 一種秘密의 世界가 女流의 손으로써 闡明되기를 진작 바라왔다. 나는 이 「後妻記」를 남성이 쓰기 어려운 내용임에 한손 더높이 평가함으로 이것으로 넉넉히 林양의 제3작품을 삼는 것이다. 아직까지처럼 진실하고 꾸준하면 반듯이 빛날 明日이 있을 것을 이 新人에게 믿고 바란다. '고 쓰고 있다.

상태 B급. 韓裝包匣. 204P. 크기: 14.8×21.2cm.                  출품자 : ㈜화봉문고
       
4-008 朴여인의 이야기(31장) 26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親筆原稿
해제
임옥인이 쓴 단편소설. 朴여인의 이야기 친필원고 31장

상태 B급. 31장. 크기: 17.5×25.5cm.                         출품자 : 송부종
       
4-009 林玉仁의 日記 遠保榮我記ㆍ임옥인의 일기 원보영아기 31
저역편자 : 林玉仁 출판년도 : 1951.2.27.~1953.7.18.
출판사 : - 인쇄판식 : 親筆日記
해제
임옥인의 친필일기. 1951.2.27.~1953.7.18.까지

상태 B급. 153P. 크기: 15.2×20.8cm.                         출품자 : 송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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