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0주년 기념 문인 전시회
 










































6. 咸世德ㆍ함세덕
사진 도서정보 조회수
6-000 咸世德ㆍ함세덕 16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
출판사 : - 인쇄판식 : -
해제 함세덕(1915~1950)

1915년 인천에서 태어나 살다가 목포로 이사하여 초등학교 1학년 때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다. 인천상업학교에 다니면서 희곡전집이나 문학전집을 독파하면서 졸업 후에는 일한서방에 취직하여 많은 독서를 하면서 김소운의 소개로 유치진을 알게 되고 그의 문하생이 되어 유치진의 사실주의 연극관과 짜임새있는 극작법의 영향을 받았다.
1936년 처녀작 「산허구리」를 『조선문학』에 발표한 이후 1939년 단막극 「동승」으로 동아일보 주최 연주 콩쿠르에 참가하였고, 1940년 「海燕」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됨으로 극작가로 데뷔하였다. 「낙화암(1940)」, 「동어의 끝(1940)」, 「서글픈 재능(1940)」, 「무의도 기행(1941)」, 「심원의 삽화(1941)」 등을 계속 발표한 그는 일제말기 다수의 친일극을 창작하였다. 광복 후에는 조선연극동맹에서 활동하면서 「기미년 삼월 일일(1946)」, 「고목(1947)」, 「태백산맥(1947)」 등을 발표하여 대표적인 극작가로 자리잡는다. 그는 월북하여 35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10여년간에 장·단막극 24편을 발표하였다.
그는 시대상황에 따라 항일, 친일, 좌익 등 민감한 변화를 보이면서도 낭만주의적 정서에 기반을 둔 사실주의 희극의 집필에 몰두하였다는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저서로는 1947년 박문서관에서 『동승』이 발간되었다.
6-001 戱曲集 童僧ㆍ희곡집 동승 46
저역편자 : 咸世德 출판년도 : 1947.6.20
출판사 : 博文出版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제
함세덕의 희곡집. 「童僧」 등 5편의 희곡이 수록되었다. 著者의 「童僧을 내놓으며」. 裝幀 : 鄭純謨.

상태 B급. 韓裝包匣. 209P. 크기: 12.3×18.3cm.                  출품자 : ㈜화봉문고
       


처음  1마지막[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