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5. 5. 16(토)     경매전시: 2015. 6. 12(금)~20(토)     경매일시: 2015. 6. 20(토)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1-021
천주교의 성서 인쇄사를 고증하는 한글자료
텬쥬셩교공과(2) 4冊
234
저역편자 : 베르뇌 출판년도 : [1862]
출판사 : 天主敎 木板印刷所 인쇄판식 : 天主敎 한글木活字
[해 제]
텬쥬셩교공과(이) / 한글木活字 / [1862]
  상태B급. 韓裝 二重包匣. 총 139장. 크기: 12.8×20.2cm
텬쥬셩교공과(이권하편) / 筆寫本 / 1862 이전
  상태B급. 韓裝包匣. 77장. 크기: 13.5×21.4cm
텬쥬셩교공과(일) / 木板本 / 1862-1864
  상태B급. 韓裝包匣. 총 82장. 크기: 13.5×19.9cm
텬쥬셩교공과(이) / 鉛活字 / 1894 중간
  상태B급. 韓裝包匣. 총 115장. 크기: 13.9×20.8cm

공과란 광의로는 매일의 기도를 뜻하고, 협의로는 주일과 축일의 기도 및 여러 상황에서 필요한 기도문을 수록한 기도서를 의미한다. 원본은 한문본이고 그것을 한글로 옮긴 사람은 앵베르주교로 전해진다. 한문 원본은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쓰촨교구의 모예 신부가 1780년 경에 저술한 天主經課로 하였는데, 구조면에서는 교회력을 따르고 있는 예수회계통 공과인 袖珍日課를 모방하기도 했다. 보완작업은 앵베르 주교가 순교한 후 최양업 신부, 다블뤼 주교, 베르뇌 주교 등이 참여하였다. 우선 필사본으로 신자들에게 널리 보급되고, 1859-1861년 사이에 서울에 2개의 목판 인쇄소가 시설되면서 1862-1864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4권 4책 목판본 혹은 연활자본으로 인쇄되었다. 그러나 목활자로 인쇄된 기도서는 한국의 어떤 문헌에도 나와있지 않고 남아있는 인본도 대단히 희귀하다. 지난 인쇄사를 보면 필사본이 나오고 목활자, 목판, 금속활자, 연활자로 발전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인데 천주교목활자('텬쥬셩교공과'를 인쇄한 목활자를 우선 이렇게 부른다.)에 관한 기록은 어디에도 없고 극히 적은 숫자의 인본만이 남아 있다. 천주교 성서인쇄사를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평가액: 30,000,000 원
1-022
왕실이나 성균관의 서고를 지칭하는 「상고」가 날인된
孟子集註大全(七)ㆍ맹자집주대전
142
저역편자 : 孟軻 撰; (宋)朱熹 集註 출판년도 : [17C]
출판사 : - 인쇄판식 : 木板
[해 제]
맹자는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이다. 맹자의 저술에 주희가 주석을 하여 널리 사용하면서 공자의 仁에 맹자의 義를 더하여 왕도정치의 바탕으로 삼았다. 이 책에는 廂庫라는 인장이 찍혔는데, 왕실이나 성균관의 책을 모아놓은, 곧 서고나 도서관으로 해석한다.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印記: 廂庫.

상태B급. 41장. 크기: 24×36cm. 32_8_1
평가액: 500,000 원
1-023
조선의 대표적인 단편작가 이태준의
花冠ㆍ화관
130
저역편자 : 李泰俊 출판년도 : 1938.9.5. 初版
출판사 : 三文社全集刊行部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이태준(1904.1.7.~?)의 장편소설. 장편 「花冠」 외에 「아담의 後裔」 와 수필 「芭蕉」 등 4편이 수록되었다.
이태준은 1925년 『朝鮮文壇』에 「오몽녀」 로 등단하여 1933년 『九人會』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39년 『文章』을 주관하였다. 1946년 조선문학가동맹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월북하여 북에서 작가생활을 계속하였다. 한국전쟁 때 종군기자로 낙동강전선까지 내려왔으며 1956년 숙청당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첫단편집 『달밤』(1934), 『가마귀』(1937), 『이태준 단편선』(1939), 『이태준 단편집』(1941), 『해방전후』(1947) 등 단편집 7권, 『구원의 여상』(1937), 『화관』(1938), 『청춘무성』(1940), 『사상의 월야』(1946) 등 장편소설 13권을 발간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체로 현실에 초연한 예술지상적 색채가 농후하며, 조선문학가동맹의 핵심요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주의적 색채를 담으려 노력했다. 그의 단편소설의 서정성과 예술적 완성도의 깊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단편소설작가로 평가된다. 조선문인전집(2)으로 출간되었다.

상태B급. 518P. 크기: 13×19.2cm. 32_13_17
1,600,000 원
1-024
해방시대의 교양종합지
무궁화(1-2)
83
저역편자 : 蔡龍煥 출판년도 : 1946.2.21.
출판사 : 무궁화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해방직후의 교양종합지. 雪月念人의 머리말 「탁치란 비분의 소리를 듯고」, 「女性敎育과 女性들의 自覺」, 「한글」(韓甲洙), 단편소설 「礎石(2)」(金哲洙), 장편소설 「娑婆」(昔敬珍), 희곡 「女人(一)」(方基煥), 「한글노래」(이극노 작사, 채동선 작곡) 등이 수록되었다.

상태B급. 64P. 크기: 15×21.5cm. 32_13_53
평가액: 200,000 원
1-025
계용묵의 창작 단편소설집
별을 헨다
73
저역편자 : 桂鎔默 출판년도 : 1954.10.15.
출판사 : 熙文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계용묵(1904-1961)의 창작단편집. 별을 헨다 등 9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되었다. 계용묵은 1922년 『조선문단』에 「相換」으로 등단하여 현실적이고 경향적인 작품을 발표하였다. 著者의 後記. 裝幀: 外衣-○波, 內衣-樹話.

상태B급. 책등 수리. 195P. 크기: 14.5×18.5cm.
평가액: 200,000 원
1-026
정규가 컷을 그린
詩作(第一輯)ㆍ 시작
70
저역편자 : 高遠 출판년도 : 1954.4.20.
출판사 : 詩作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시작 창간호. 신석정·유치환·김용호·이설주·김춘수·김규동 등의 시가 수록되었다. 表紙構成:編輯部, 컷:鄭圭

상태B급. 53P. 크기: 14.5×20.5cm. 32_13_45
평가액: 300,000 원
1-027
한말의 미사용 보험증서
保險證書(2장)ㆍ보험증서
58
저역편자 : 都社長 출판년도 : 大朝鮮 光武
출판사 : 慶尙沿海保險 인쇄판식 : 木版
[해 제]
대조선 광무 연간에 인쇄된 미사용 保險掌券(準單)

상태B급. 2장 크기: 38.5×29.3cm, 38.7×26.8cm. 32_9_2
평가액: 250,000 원
1-028
육당 최남선의 금강산예찬
金剛禮讚ㆍ금강예찬
102
저역편자 : 崔南善 출판년도 : 1928.7.5.
출판사 : 漢城圖書(株)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육당 최남선이 쓴 금강산 답사여행기. 금강산의 자연과 문화유적을 사진을 곁들여 설명한 최고의 금강산 문화여행기록. 다수의 도판과 지도가 있다.

상태B급. 234P. 크기: 13×19.3cm. 32_5_11
750,000 원
1-029
박성규가 장정한 유치환의 시집
蜻蛉日記ㆍ 청령일기
97
저역편자 : 柳致環 출판년도 : 1949.5.15. 初版
출판사 : 行文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유치환의 시집. 「深山」 등 66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裝幀: 朴性圭, 題字: 裵吉基, 글씨: 曺垣泓.

상태B급. 126P. 크기: 15.3×21cm. 32_13_36
650,000 원
1-030
한국 신문학 사상 대표적인 사실주의 문학작품
三代(上ㆍ下) 2冊ㆍ삼대
118
저역편자 : 廉尙燮 출판년도 : 1947.11.25.-1948.11.20.
출판사 :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 國文鉛活字
[해 제]
염상섭의 장편소설. 한국 신문학사상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조씨 일가 3대의 삶을 통해 3.1 운동을 전후한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상태B급. 786P. 크기: 12.7×18.2cm. 32_13_12
1,6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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