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7. 10. 21(토)     경매전시: 2017. 11. 13(월) ~ 18(토)     경매일시: 2017. 11. 18(토) 오후 3시

[특별기획 바로가기]               [1부 목록 바로가기]                [2부 목록 바로가기]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1-001
미당 서정주의 첫시집
花蛇集ㆍ화사집
141
저역편자 : 徐廷柱 출판년도 : 1941.2.7.初版.
출판사 : 徐蔚ㆍ南蠻書庫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서정주의 첫 시집. 「自畵像」 등 2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金相瑗의 跋文. 頒價一圓八十錢. 郵稅 二十二錢의 普及版.
서정주(1915-2000)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1925년 줄포고등학교, 1929년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으나 1930년 광주학생독립운동과 관련되어 구속ㆍ퇴학당했다. 1931년 고창보통학교에 편입했으나 곧 자퇴, 방랑을 계속하다가 고승 박한영 문하에 입산하여 중앙불교전문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壁」이 당선되었다. 김광균·오장환과 함께 동인지 「시인부락」을 창간, 주간을 지냈다. 1941년 첫시집 『花蛇』, 1948년 『귀촉도』, 1955년 『서정주 시선』, 1960년 『신라초』, 1968년 『동천』, 1975년 『질마재 신화』, 1976년 『떠돌이의 시』, 1980년 『서으로 가는 달처럼』, 1982년 『울고간 날들의 시』, 1983년 『안 잊히는 일들』, 1984년 『노래』, 1988년 『팔할이 바람』, 1991년 『산시』, 1993년 『늙은 떠돌이의 시』 등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기타 다수의 산문·수필집이 있다. 1942~1944년 까지 다츠시로 시즈오(達城靜雄)이라는 창씨개명한 이름으로 친일하는 시와 글을 썼는데 이 기간 중 최재서와 일본군 종군기자로 활동하였다. 서정주는 1962년 5·16문예상, 1966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80년 중앙일보주관 문화대상본상수상, 2000년 금관문화훈장을 수상했으며, 2001년에 중앙일보사는 미당문학상을 제정하였다. 서정주는 대한민국예술원 종신회원,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동국대학교 종신명예교수를 역임하였다. 서정주의 시는 초기에는 대지적 존재로써 인간의 조건과 본능의 몸부림을 보들레르적 탐미주의로 승화시키려했으나, 이의 한계를 깨닫고 곧 동양의 영원주의로 회기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그의 탁월한 상상력과 뛰어난 언어의 감수성이 빚어낸 작품의 문학적 완결성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시세계는 전통적인 서정세계에 대한 관심에 바탕을 두고 토착적인 언어의 시적 세련을 달성하였다는 점이다. 시형태의 균형과 질서가 내재된 율조로부터 자연스럽게 조성되고 있다는 점 등이 문학사에 끼친 큰 성과로 평가된다.

상태B급. 이중포갑. 71P. 크기: 14.5×21.2cm. 46_38_01
평가액: 25,000,000 원
1-002
인병선이 장정하고 친필 서명 기증한 신동엽의 시집
阿斯女ㆍ아사녀
73
저역편자 : 申東曄 출판년도 : 1963.3.1. 初版
출판사 : 文學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신동엽의 시집. 「진달래 山川」「阿斯女의 울리는 祝鼓」 長詩「이야기 하는 쟁기꾼의 大地」 등 25편 시가 수록되었다. 著者의 「蛇足」, 題字 朴泰俊, 裝幀 印炳善. 저자 친필 서명 기증본-高在彦 先生님 惠存-著者.

상태B급. 123P. 크기: 14.9×21cm. 46_46_28
평가액: 500,000 원
1-003
죄수번호 264를 따서 육사로 호를 지은 이육사의 유고 시집
陸史詩集-노랑나븨도 오쟎는 무덤우에 이끼만 푸르리라ㆍ육사시집
200
저역편자 : 李陸史 출판년도 : 1946.10.20 初版
출판사 : 서울出版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이육사(1905-1944)가 죽고 2년후 간행된 유고시집. 「황혼」, 「청포도」 등 21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이육사는 17번이나 항일 운동을 한 죄로 구속되었다. 이 때 그의 수감번호가 264번이어서 호를 육사로 지었다고 한다. 신석초·김광균·오장환·이용악의 공동서문. 육사의 동생 李源朝의 跋. 裝幀: 吉鎭燮

상태 B급. 70P. 크기: 13.0x18.5cm. 46_04_01
평가액: 3,000,000 원
1-004
임화, 김기림, 이용악, 오장환의 시가 실린
新文藝(創刊號) 1945.12ㆍ신문예(창간호)
66
저역편자 : 安悅波 출판년도 : 1945.12.1.
출판사 : 新文藝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林和의 「國軍行進曲」, 「文化에 잇서 封建的 殘滓와의 鬪爭任務」, 金起林의 시 「파도소리 헤치고」, 尹崑崗의 「땅」, 李庸岳의 「시굴사람의 노래」, 吳章煥의 「일흠도 모르는 누이에게」, 막씸 꼴키ㅣ의 「여름밤」, 李鳳九의 「道程」, 秦兩村의 「頭腦手術」 등 다수의 글이 수록되었다.

상태B급. 141P. 크기: 14.6×20.8cm. 46_03_1_20
평가액: 700,000 원
1-005
임화의 높은 비평적 안목을 볼 수 있는 문학평론집
文學의 論理ㆍ문학의 논리
105
저역편자 : 林和 출판년도 : 1940.12.20 初版
출판사 : 學藝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임화의 평론집. 총 42편의 평론을 10장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작자의 서문에 의하면 이 평론집은 1934년부터 1940년 1월까지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였던 것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이 평론집은 임화의 비평적 안목이 상당히 체계화 되어 있는 본격적인 평론집이라 할 수 있으며, 그의 통합적 인식에 의한 새로운 창작이론을 제시한 문학이론서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林和의 序. 裝幀: 金鎔俊.

상태 B급. 841P. 크기: 13.4x19.5cm. 46_04_03
평가액: 3,000,000 원
1-006
김용준이 표지를 그리고 김규식, 이인영, 백석, 염상섭이 실린
學風(創刊號)ㆍ학풍(창간호)
83
저역편자 : 閔丙燾 출판년도 : 1945.9.28.
출판사 :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金奎植의 「民族文化에 對한 寄言」, 近園의 「털보」, 李仁榮의 「우리 民族史의 性格」, 서정주의 「詩의 韻律」, 白石의 詩 「南新義州柳洞朴時逢方」, 염상섭의 「令監家儈와 乭釗」 등이 수록되었다. 表紙 컷 金瑢俊, 目次 컷 金基昶, 門扉畵 컷 朴泳善, 컷 趙炳悳ㆍ趙國煥, 版畵 컷 李炳炫.

상태B급. 120P. 크기: 15×23cm. 46_03_1_10
평가액: 1,000,000 원
1-007
백영수가 장정한 김광섭의 두번째 시집
마음
48
저역편자 : 金珖燮 출판년도 : 1949.12.10.初版
출판사 : 中央文化協會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광섭의 두번째 시집 특장본. 「서시」, 「그대 주신 푸른 하늘」, 「마음」 등 50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李軒求의 序文. 著者의 跋文. 裝幀: 白榮洙.

상태B급. 141P. 크기: 14.7×19.6cm. 46_05_14
평가액: 1,000,000 원
1-008
최재덕이 장정한 오장환의 시집
城壁ㆍ성벽
73
저역편자 : 吳章換 출판년도 : 1947.1.10 再版
출판사 : 雅文閣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오장환의 첫시집.「月香九天曲」ㆍ「城壁」등 22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著者의 凡例ㆍ李鳳九의「城壁時節의 장환」. 裝幀: 崔載德.

상태 B급. 89P. 크기: 14.7x21cm. 46_04_02
평가액: 1,000,000 원
1-009
김소월의 유일한 소설 「함박눈」과 조선최초의 여류시인 김명순의 「表現派의詩」가 실린
開闢(28號) 1922.10.ㆍ개벽(28)
50
저역편자 : 李敦化 출판년도 : 1922.10.1.
출판사 : 開闢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개벽 28호. 양계초의 「知識의 敎育으로부터 政治의 敎育」, 北旅東谷의 「朝鮮對中國之今後關係觀」, 朴鐘鳴의 「高句麗時代의 美術家」, 朱耀燮의 「해와달」, 김억의 「民衆藝術論」, 素月의 小說 「함박눈」, 金明淳의 「表現派의詩」 등 다수의 글이 수록되었다.

상태B급. 63P. 크기: 15.0×22.0cm. 46_34_02
평가액: 2,000,000 원
1-010
조병덕이 장정한 주요섭의 단편집
사랑손님과 어머니
88
저역편자 : 朱耀燮 출판년도 : 1954.10.30. 初版
출판사 :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주요섭(1902-1972)의 단편소설집. 「사랑손님과 어머니」 등 9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평양 출신. 1921년 「깨어진 항아리」를 매일신보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사랑손님과 어머니」는 그의 중기시대를 및낸 작품이다. 裝幀: 趙炳悳

상태B급. 223P. 크기: 12.7x18.2cm. 46_03_20
평가액: 500,000 원


처음  12345678910  마지막[3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