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7. 10. 21(토)     경매전시: 2017. 11. 13(월) ~ 18(토)     경매일시: 2017. 11. 18(토)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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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2-011
고산자 김정호 선생이 조국의 분단을 개탄하는
김정호의 눈물
52
저역편자 : 박대조 출판년도 : 2011.7.
출판사 : 인쇄판식 : 트랜스페어런시
[해 제]
서양화 작가 박대조가 트랜스페어런시 기법으로 제작한 대동여지도. 대동여지도 제작 150주년을 맞아 소녀로 환생한 고산자 김정호 선생이 분단된 조국의 현실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 양쪽 눈에 독도와 녹둔도가 그려져 있다.

상태양호. 크기: 123×157cm. 46_46_48
평가액: 20,000,000 원
2-012

神仙圖ㆍ신선도
43
저역편자 :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종이에 수묵담채
[해 제]


크기: 75×37cm. 46_02_01
평가액: 1,500,000 원
2-013

山水畵ㆍ산수화
27
저역편자 : 金泰伸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종이에 수묵담채
[해 제]
日堂 金泰伸(1922 ~ 2014) 일제 강점기 일본인과 한국의 신여성 사이에서 태어나 이당 김은호(1892∼1979) 화백에게서 그림을 배운 뒤 일본 도쿄제국미술학교에 입학하였다.

46_20_01
평가액: 3,000,000 원
2-014

迃雲 李南夏 <梅花書屋圖>ㆍ우운 이남하 <매화서옥도>
32
저역편자 : 李南夏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종이에 수묵담채
[해 제]
迂雲 李南夏 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가 주최하던 <조선미술전람회>에서 4회 입선(22-29)한 선전작가이다.

크기: 35×125cm. 46_17_01
평가액: 400,000 원
2-015
조선풍속 채색, 중국 흑백 엽서
朝鮮風俗中國工藝葉書(10點)ㆍ조선풍속 중국공예 엽서(10점)
53
저역편자 : 출판년도 : 日帝時代
출판사 : 인쇄판식 : 葉書
[해 제]
彩色朝鮮風俗畵 엽서 4장과 中國工藝品 흑백 6장.

상태B급. 크기: 14.1×9.1cm. 46_12_29
평가액: 200,000 원
2-016

고바우 <笑門萬福來>ㆍ 고바우 <소문만복래>
42
저역편자 : 金星煥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목판화
[해 제]
김성환(金星煥, b.1932~) 고바우 영감은 한국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태어났다. 1950년 12월 한국의 육군본부에서 군인들의 정훈교육용으로 발행했던 만화신보에 이 영감의 모습이 처음 등장했다.

크기: 15×20cm. 46_03_01
평가액: 300,000 원
2-017

朝鮮通信事業沿革小史(郵票)ㆍ조선통신사업연혁소사(우표)
70
저역편자 : 朝鮮總督府遞信局 출판년도 : 1914.6.25.
출판사 : 朝鮮總督官房總務局印刷所 인쇄판식 :
[해 제]
朝鮮總督府遞信局에서 발행한 우리 나라 通信沿革史.
-구한국우표 2기 실물 13매 부착
-구한국우표 3기 고종황제등극40주년 기념우표 실물 3매 부착
-구한국우표 4기 실물우표 11매 부착

174P. 크기: 20×26cm. 46_37_01
평가액: 3,000,000 원
2-018

韓國 春畵圖 十圖ㆍ한국 춘화도 10 그림
350
저역편자 : 출판년도 :
출판사 : 인쇄판식 : 비단에 채색
[해 제]


크기: 18×220cm. 46_19_01
평가액: 1,200,000 원
2-019
일본 근대 춘화도
春宮畵冊(六)ㆍ춘궁화책
99
저역편자 : 출판년도 : [近代]
출판사 : 日本 인쇄판식 : 彩色春畵圖
[해 제]
일본 근대 춘화도 6장.

상태B급. 6장. 크기: 17.6×18.3cm. 46_30_01
평가액: 1,000,000 원
2-020

에로티시즘(여인누드)
138
저역편자 : 최경태 출판년도 : 2016
출판사 : 인쇄판식 : oil on canvas
[해 제]
signed on the lower right
최경태(1957~) 최경태는 1984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민중미술계열의 리얼리즘과 목판화의 형식을 통해 자본주의가 빚어내는 삶의 어두운 측면에 대한 작품을 제작한다. 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가 붕괴되고, 민중미술이 제도권 화랑과 미술관으로 흡수됨으로써 민중미술 본연의 모습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그는 4년의 공백 기간을 가진다. 2000년 오랜 침묵을 깨고 여고생과 포르노그라피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다시 말을 건넨다. 물질에 대한 과잉욕구로 여고생들이 명품이나 용돈을 벌기위해 매춘행위를 벌이는 현실. 이 현실을 직시한 작가는 이를 자본주의 문화의 극단적인 폐혜로 인식하고 미성년자의 매춘을 주제로 택하게 된다. 민중적인 삶의 애환을 표현한 이전의 작업이 희망을 암시한다면 “여고생” 시리즈는 자본이 최고가치가 되어버린 비인간적인 시대와 그 위선적 작태를 인정하지 않는 작가의 반항적 “절망” 을 엿보게 한다.이 “절망의 포르노그라피”는 이제 그가 발언 할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그저 탐닉과 편협으로 빠져들어 점점 더 노골적인 성기 그리기로 이 불온한 시대를 견뎌내는 듯하다.

크기: 35×25cm. 46_16_01
평가액: 7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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