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6. 3. 19(토)     경매전시: 2016. 4. 20(수)~23(토)     경매일시: 2016. 4. 23(토)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1-001
세종어제훈민정음(례의)과 석가팔상도가 있는
月印釋譜(一-二) 2冊ㆍ월인석보
418
저역편자 : 世宗大王ㆍ世祖 撰 출판년도 : 1568
출판사 : 叱方寺 인쇄판식 : 木板
[해 제]
월인석보는 세종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1447)과 세조가 지은 석보상절(1447)을 수정ㆍ보완, 합본ㆍ간행한 것으로 1459年에 세조명찬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그 후 경상도 풍기 소백산의 희방사에서 1568년 중간되었으나 후쇄본이다. 권수에 1443년에 반포된 世宗御製訓民正音(例義)과 석가의 八相圖가 수록되어 잔존본이 많지 않은 희귀본이다. 正統十二年 首陽君의 釋譜詳節序. 天順六年己卯 御製月印釋譜序. 隆慶三年戊辰慶尙道豊基地小伯山池叱方寺開板. 大黑口 上下內向黑魚尾.

상태B급. 韓裝 二重包匣. 총 188장. 크기: 20.5×28.8cm. 37_37_38
평가액: 70,000,000 원
1-002
김기림ㆍ이상ㆍ임화ㆍ박용철ㆍ백석의 시가 실린 근대문학 최초의 연간시집
乙亥 名詩選集ㆍ을해 명시선집
280
저역편자 : - 출판년도 : 1936.3.27.
출판사 : 詩苑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을해년(1935)에 나온 시선집으로 최초의 연간시선집의 성격을 띄고있다. 오희병 외 9인이 편집하였으며 57명의 작가 75편의 시와 시조가 수록되었다. 김기림ㆍ김상용ㆍ김안서ㆍ김윤식ㆍ이상ㆍ임학수ㆍ임화ㆍ박용철ㆍ백석ㆍ신석정ㆍ정지용ㆍ황순원 등. 裝幀: 黃土水

상태B급. 146P. 크기: 13.5×18.5cm. 37_32_2
1,500,000 원
1-003
판화4장, 북커버, 북케이스가 있는 윤곤강의 제2시집
輓歌ㆍ만가
310
저역편자 : 尹崑崗 출판년도 : 1938.6.5.初版
출판사 : 東光堂書店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카프에 가담한 윤곤강의 제2시집. 「輓歌」 등 62편의 시가 輓歌, 東쪽, 夜陰化, 寂寥 등 4부로 나누어 수록되었다. 崑崗의 輓歌覺書. 樂室ㆍ東쪽ㆍ꽃ㆍ海底 등 판화 4장이 부착되었다.

상태B급. 책커버. 책케이스. 169P. 크기: 16.4×19.4cm. 37_4_7
3,000,000 원
1-004
노천명의 제2시집
窓邊ㆍ창변
269
저역편자 : 盧天命 출판년도 : 1945.2.25.
출판사 : 每日新報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노천명의 제 2시집. 「길」ㆍ「望鄕」ㆍ「男사당」ㆍ「作別」ㆍ「푸른五月」 등 29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첫 시집인 『산호림』의 창작 정서가 그대로 이어져 작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향수, 기다림과 안타까움, 이별의 정한 등을 노래하였다.

상태B급. 책등 손상. 70P. 크기: 14.7×20.8cm. 37_21_32
평가액: 2,000,000 원
1-005
최은석ㆍ이대향(이중섭)ㆍ이수형이 장정을 한 오장환의 첫번째 시집
나사는곳
373
저역편자 : 吳章煥 출판년도 : 1934-1935-1947.6.5.해방후 初版
출판사 : 獻文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오장환의 첫번째 시집. 해방후 중간초판으로 「勝利의 날」등 2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1947.5월 共委가 재개되는 날 쓴 후기 나사는곳의 시절에서 「頭序에는 최신작「勝利의 날」을 附添하여 오늘의 나사는곳을 알린다. 이제는 나사는곳이 아니라 우리들의 사는곳이다. 「내」가「우리」로 바뀌는 사다리를 독자들이 이 詩集에서 찾는다면 筆者는 望外의 幸運이겠다」고 쓰고 있다. 著者의 「나사는곳」의 시절. 版畵: 崔恩晳. 原色畵: 李大鄕. 裝幀: 李琇馨.

상태B급. 94P. 크기: 14.8×20.3cm. 37_21_9
1,600,000 원
1-006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했던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381
저역편자 : 尹東柱 출판년도 : 1955.2.16.
출판사 : 正音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윤동주의 시집. 「序詩」ㆍ「自畵像」 등 3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鄭炳昱의 後記, 舍第 一柱의 「先伯의 生涯」.

상태B급. 224P. 크기: 10.4×18cm. 37_49_1
450,000 원
1-007
老林ㆍ노림 229
저역편자 : 李家鍾 출판년도 : 1941.6.30.初版
출판사 : 南昌書館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이가종의 遺稿詩集. 「自畵像」등 50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著者의 眞影. 李海文의 跋. 이 시집은 목차와 반대순서로 편집된 특별한 편집방식이다.

상태B급. 74P. 크기: 13×19.4cm. 37_21_14
평가액: 3,000,000 원
1-008
월파 김상용이 육필제자한
望鄕ㆍ망향
339
저역편자 : 金尙鎔 출판년도 : 1939.5.1.
출판사 : 文章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月坡 김상용의 시집. 「南으로 窓을 내겠오」 등 27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의식적으로 감정을 절제하여 삶을 평온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어 1930년대 시단과 평론계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題字: 著者肉筆. 裝幀: 吉鎭燮.

김상용(1902~1951)은 경기도 연천 출신으로 호는 月坡. 누이동생 金午男은 시조시인. 1917년 경성제일고보에 입학하였으나 1919년 3.1운동에 가담, 낙향했다가 보성고보로 전학ㆍ졸업하였다. 그 후 일본 릿교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뒤 귀국하여 보성고보ㆍ연희전문에 재직하다가 이화여전으로 옮겨 강의를 하면서 창작시ㆍ역시ㆍ수필 등을 발표하였다.
1943년 일제의 탄압으로 영문학 강의가 폐강되어 이화여전 교수직을 사임했으나 광복후에 다시 복직하였다. 광복 후에 강원도 지사로 임명되었으나 수일만에 사임하고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1946년에 미국에 건너가 보스턴대학에서 영문학을 연구하였다.
1949년 귀국, 9.28수복 후 공보처 고문을 역임하고 「코리아 타임즈」의 주필을 지내다가 1951년 부산에서 사망하였다.
김상용은 1930년 11.14 동아일보에 詩「무상」을 발표하면서 시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투르게네프ㆍ바이런ㆍ키츠 등의 시를 번역소개하였다. 1939년 대표작 「南으로 窓을 내겠오」가 수록된 시집 「望鄕」을 냈으며 1950년에는 세태를 풍자한 수필집 「無何先生放浪記」를 간행하였다.
김상용의 작품은 우수와 동양적 체념이 깃든 관조적 시 세계를 특징으로 하며 허무감에 찬 노래를 부르면서도 절망에 빠지지 않는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태C급. 책등손상. 57P. 크기: 14.2×21.2cm. 37_39_1
  1,800,000 원
1-009
김동명의 세 번째 시집
三八線ㆍ삼팔선
250
저역편자 : 金東鳴 출판년도 : 1947.9.20.初版
출판사 : 文隆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동명의 세 번째 시집. 「歷史는」등 6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상태A급. 127P. 크기: 12.6×18.3cm. 37_21_3
800,000 원
1-010
신응식의 첫시집
石艸詩集ㆍ석초시집
231
저역편자 : 申應植 출판년도 : 1946.6.30. 初版
출판사 :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석초 신응식의 처녀시집. 「翡翠斷章」 등 23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상태B급. 책등수리 및 손상. 94P. 크기: 14.9×20.9cm. 37_19_6
4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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