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화봉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품마감: 2016. 7. 23(토)     경매전시: 2016. 8. 15(월)~20(토)     경매일시: 2016. 8. 20(토) 오후 3시

번호 사진 물품정보 & 가격 조회수
1-001
새로 발굴된 한규의 고대소설
쌍션긔(일-오)5책
329
저역편자 : 한규 출판년도 : 신축 뉴월 초일(1841.6.)
출판사 : 인쇄판식 : 國文筆寫 궁체흘림체
[해 제]
하늘나라의 이태백과 농옥이 지은 죄를 인간세상에 내려와 속죄한다는 한규가 쓴 고대소설로 전반부는 가정사를 중심으로 하고 후반부는 영웅담을 다루었다. 전 5책으로 흘림궁체로 쓴 이책에는 발문에 옥션동 선생 한규가 지었고 신축뉵월초일 이포졍사 리셔라고 썼다. 일권에는 오월 초칠일. 이권에는 오월 십칠일. 삼권에는 오월 사일. 사권은 없다. 쌍선기는 원래 일본 동양문고본과 선문대학 양승민교수 발굴본 2종이 있었는데 이번에 3번째 책이 나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태B급. 일:79P.이:82P.삼:75P.사:60P.오:50P. 크기: 21.3×32.4cm. 39_34_1
평가액: 15,000,000 원
1-002
나혜석이 장정한 염상섭의 첫 단편집
牽牛花ㆍ견우화
445
저역편자 : 廉尙燮 출판년도 : 1924.8.25. 初版
출판사 : 博文書館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소설가 염상섭의 첫 단편집. 염상섭은 근대문학 형성기에 근대적 주체성을 확립하고 리얼리즘이라는 계보를 완성한 문학가이다. 『견우화』는 그의 초기 문학 활동에 있어서 핵심 관심사였던 근대적 주체성의 의미와 그 주체의 확립 방법을 집중적으로 제시한 소설집으로, 「除夜」∙「闇夜」∙「標本室의 靑개구리」 등 3편이다. 想涉의 自序. 裝畵: 羅蕙錫.

상태B급. 206P. 크기: 12.6×18.7cm. 39_17_32
3,000,000원
1-003
김동인의 첫 단편 소설집
감자
277
저역편자 : 金東仁 출판년도 : 1935.2.2.初版
출판사 : 漢城圖書(株)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동인(1900-1961)의 단편소설집으로 「감자」 笞刑ㆍ名畵 리디아ㆍ눈을 겨우 뜰때ㆍ어즈러움ㆍ被告ㆍ딸의 業을 이으려ㆍ明文 등 8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작가의 독특한 민족의식과 자연주의ㆍ사실주의적 기법으로 표현되었다. 김동인은 이광수의 계몽주의적 문학은 배척하고 문학자체가 아름다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상태B급. 책등손상 187P. 크기:12.8×18.7cm. 39_17_23
4,000,000 원
1-004
정현웅이 장정을한 김남천의 창작집
麥ㆍ맥
320
저역편자 : 金南天 출판년도 : 1947.11.25. 初版
출판사 : 乙西文化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남천의 창작집. 생일전날ㆍ오디ㆍ노고지리 우지진다ㆍ經營ㆍ麥 등 5편의 창작이 수록되있다. 裝畵: 鄭玄雄

상태B급 237P. 크기: 12.7×18.2cm. 39_18_18
450,000 원
1-005
정현웅이 장정한 카프의 대표작가 이찬의 두번째 시집
焚香ㆍ분향
304
저역편자 : 李燦 출판년도 : 1938.7.20.初版
출판사 : 風林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이찬의 두번째 시집. 「憂愁」 등 50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著者의 小序. 裝幀: 鄭玄雄

이찬(1910~?)은 함경남도 북청 출신으로 호는 務鍾. 1924년 북청공립보통학교 졸업, 1929년 경성제2고등보통학교 졸업. 일본 와세다대학 노문학과에 입학하면서 임화 등을 만났다. 1931년 同志社에 관계, 1932년 KOPF에 안막·박석정과 참여, 1932년 5월 귀국하여 KAPF 중앙위원으로 선출, 『문학건설』의 별나라 사건으로 검거, 1934년 석방되어 북청으로 귀향한다. 1945년 상경하여 조선문학가 동맹의 일원으로 해방기념 시집인 『횃불』을 발간하고 곧바로 월북 후 1946년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서기장·조소문화협회 서기장·부위원장·문화선전성 문화국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그의 저서로는 『대망』(1937), 『焚香』(1938), 『望洋』(1940) 등이 있다.

상태A급. 101P. 크기: 13.2×19.2cm. 39_9_5
평가액: 5,000,000 원
1-006
죄수번호 264를 따서 육사로 호를 지은 이육사의 유고 시집
陸史詩集ㆍ육사시집
464
저역편자 : 李陸史 출판년도 : 1946.10.20. 初版
출판사 : 서울출판사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이육사가 죽고 2년뒤 간행된 유고시집. 「黃婚」 靑葡萄 등 21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이육사의 작품은 대부분 일본의 통치아래 민족의 수난과 미래에 대한 동경을 다루고 있다. 이육사는 17번이나 구속되었는데 이때 그의 수감번호가 264번이어서 호를 육사로 지었다고 한다. 신석조ㆍ김광균ㆍ오장환ㆍ이용악의 공동서문 육사의 동맹 이원로의 발문

상태B급. 70P. 크기: 13.2×18.9cm. 39_15_59
2,500,000 원
1-007
김동인의 소설집
王府의 落照ㆍ배따라기ㆍ왕부의 낙조ㆍ배따라기
349
저역편자 : 金東仁 출판년도 : 1941.5.28. 初版
출판사 : 每日新報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동인(1900-1961)의 소설집 王府의 落照ㆍ배따라기ㆍ목숨ㆍ이盞을ㆍ유성기ㆍ女人 등 8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상태B급. 375P. 크기: 13.2×18.6cm. 39_17_21
평가액: 3,000,000 원
1-008
서울을 노래한 김동명의 시집
目擊者ㆍ목격자
232
저역편자 : 金東鳴 출판년도 : 1957.11.30.
출판사 : 人間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김동명의 시집 「世宗路」 등 49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裝幀: 朴巨影

상태B급. 126P. 크기: 13.1×19cm. 39_15_55
400,000 원
1-009
이승만이 장정한 조운시조집
曺雲時調集ㆍ조운시조집
237
저역편자 : 曺雲 출판년도 : 1947(丁亥). 初版
출판사 : 朝鮮社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조운의 시조집. 「石榴」등 73편의 시조가 수록되었다. 題字ㆍ李秉岐, 裝幀ㆍ李承晩.

상태B급. 92P. 크기: 12.6×18.1cm. 39_39_10
900,000 원
1-010
여운형ㆍ이강국ㆍ이만규 등의 글이 실린
人民科學(創刊號)1946.3ㆍ인민과학
282
저역편자 : 金東鎭 출판년도 : 1946.3.1.
출판사 : 凡章閣 인쇄판식 : 國漢文鉛活字
[해 제]
진보적 민주주의를 목표로 하는 국가 건설을 지향하고 정치ㆍ경제ㆍ문화ㆍ자연과학등 국가 구성에 필요한 일체의 학문의 지도적 이론을 전개함으로써 그 사업을 다하려는 의도하에서 탄생된 잡지. 그러나 「科學」은 자연과학만을 지칭하지 않고 형의하학 전반을 의미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김오성ㆍ송을수ㆍ이만규ㆍ여운형ㆍ이강국 등의 글이 수록되었다.

상태B급. 82P. 크기: 14.6×20.8cm. 39_15_18
평가액: 1,000,000 원


처음  12345678910  마지막[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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